본인이 경험한 중국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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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본인이 경험한 중국 사회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본인이 中國에 온지 학기로 따지면 한 학기, 정확하게는 4개월쯤 지났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中國 사람들과 접하면서 느끼는 게 많은 시간 이였다. 中國에서 지낸 한 학기를 마치면서 본인이 직접 느끼고 겪어온 中國의 사회문화에 대해 정리하도록 하겠다. 일단 크게 中國 사회문화의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측면 두 가지로 나누어 정리를 하겠다. 먼저 긍정적 측면으로, 韓國에는 없는 中國 사람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대해 적겠다. 中國인들은 韓國인들에게는 없는 열정적인 모습이 있다는 걸 이 4개월 동안 中國에 머무르면서 느끼게 될 때가 참 많다. 일단은 학교 내에 머물다보니 학생들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 韓國 학생들과의 차이점이 많이 보이며, 보통 긍정적인 방향으로 많이 놀라게 된다. 몇 가지 사례를 적자면, 우리 韓國의 대학은 보통 도서관이 붐비는 시기는 시험기간일 것이다. 하지만 中國의 도서관은 물론 빈 교실마저 저녁 9시가 넘어도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조용한 교실에 진지한 얼굴로 펜만을 놀리는 中國 학생들을 보면서 나는 위기감을 느낄 정도로 놀란 적이 있다. 시험기간에는 더하는데, 자리가 없는 학생들이 추운 겨울에도 운동장에 나와 책 하나를 들고 영어단어 하나하나를 큰소리로 읽어가며 암송을 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또 감탄하게 되는 것이 근면한 생활, 이건 학생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中國인들에게서 볼 수 있다. 中國인들은 아침을 꼭 챙겨먹는다. 韓國인들은 아침밥을 먹고 오는 사람을 보는 것이 드물 정도이다. 하지만 中國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해먹으며, 상황이 안되면 출근이나 등교를 하면서 근처 음식점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사먹으며 가는 풍경을 매일 보게된다. 이러한 것이 가능하게 되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기본이 되어야한다.
韓國인들은 비교적 늦게 잠을자 아침을 커녕 아침에 출근하는 것 마저 힘들어질때가 많은것에 대조된다. 새벽이 되면 더 환하게 불을 밝히는 韓國의 거리와는 다르게, 中國은 12시가 넘으면 가게의 불빛은커녕 지나가는 사람들도 드물게 된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는 습관이 생활화 되어있다는 것이다.
韓國의 운동장이나 공원 광장등은 저녁이 되면 인적이 드물어진다.
하지만 中國의 운동장은 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려고 나온 사람들로 북적이기 시작한다.
그들에게 있어 저녁 먹고 운동하러 나오는건 ‘당연한’일로서,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韓國 사람들과는 비교가 되는 모습이다.
韓國의 청소년들이 학교 다녀온 뒤 바로 학원 그리고 저녁 늦게 들어와 밥먹고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을때, 中國의 청년들은 운동장에 모여 운동을 하며 건강한 땀을 흘린다.
이렇게 균형잡힌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히 비만인이 보기 어려워 지는데, 본인이 中國에와서 비만인을 몇 번 보지 못했다는게 그 증거이다.
인터넷 발달로 인한 비교적 인도어 중심인 韓國 대학생들과는 달리, 中國의 학생들은 그시간에 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또한 타인앞에 나서서 자발적으로 일을 하기 싫어 하는 韓國 학생들과 달리 中國 학생들은 매사에 항상 적극적이고 열성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