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의상법 상형기색부相形氣色賦 논상정길기
    얼굴에 비록 황색기가 있고 인당, 준두, 변지, 역마의 기가 어두우면 밝은 중에 정체가 있다. 凡人이 行事進退하고 饑寒 切身者는 爲形滯오. 사람이 일을 함에 진퇴가 있고 굶주리고 빈한하여 몸이 잘리는 듯함은 형체의 정체이다. 似醉似睡,似哭似愁는,爲神滯오. 취한 듯하며 잠오는 듯하며 곡하는 듯하며 근심하는 듯하면 신의 정체이다. 言語無力하고,舉止似有病者는,爲氣滯오。 언어가 힘이 없고 행동거지가 병이 있는 듯하면 기의 정체이다. 似明不明,似暗不暗者는,爲色滯니라。 밝은 듯하나 불분명하며 어두운 듯하나 어둡지 않음은 색의 정체이다. 形滯는 十年이오,神滯는 八年이오,氣滯는 五年이오,色滯는 三年이니라。 형의 정체는 10년이고, 신의 정체는 8년이고, 기의 정체는 5년이고, 색의 정체는 3
    마의상법 진희이진단 인당 연상 수상 현무 구진 등사 준두 광대뼈 관상, 마의상법 상형기색부相形氣色賦 논상정길기
  • 동주열국지 30회 원문 및 한글번역
    진목공이 크게 놀라서 묻길 부인은 궁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內侍奏曰:「夫人自聞晉君見獲,便攜太子服喪服,徒步出宮,至於後園崇臺之上,立草舍而居。臺下俱積薪數十層,送饔飱者履薪上下。吩咐:『只待晉君入城,便自殺於臺上。縱火焚吾屍,以表兄弟之情也。』」 내시가 상주하길 부인이 스스로 진혜공이 포획됨을 보니 곧 태자를 시켜 상복을 입게 하며 걸음으로 궁궐을 나와 후원의 숭대의 위에 이르러서 풀집을 세워서 거처하였습니다. 대 아래에 모두 땔나무 수십층을 쌓고 밥을 보내는 사람에게 위아래로 땔나무를 밟게 하며 분부하였습니다. 단지 진혜공이 성에 들어옴을 보면 곧 대의 위에서 자살하겠다. 불을 놓아서 내 시체를 태워서 형제의 정을 표시하라. 穆公嘆曰:「子桑勸我,勿殺晉君。不然,幾喪夫人之命矣!」 진목공이
    진목공 목희 공손지 진혜공 공자집 괵사 한간 양요미 가복 극걸 백을병 동주열국, 동주열국지 30회 원문 및 한글번역
  • 열국지 31회 第三十一回의 한문 및 한글번역
    제환공은 전에 정치를 포숙아에게 맡길때 관중의 유언에 의거하여 수조, 옹무, 개방 세 사람을 축출했다. 食不甘味,夜不酣寢,口無謔語,面無笑容。 음식이 달지 않고 야간에 달게 자지 못하고, 입에 즐거운 말이 없으며 얼굴에 웃음의 용모가 없었다. 長衛姬進曰:「君逐豎刁諸人,而國不加治。容顏日悴,意者左右使令,不能體君之心。何不召之?」 장위희가 진언하길 군주께서 수조등 여러 사람을 축축하나 국가가 다스려지지 못합니다. 용모가 날로 수척하며 뜻을 좌우에 시켜도 군주의 마음처럼 본뜨지 못하빈다. 어찌 그들을 부르시지 않으십니까? 桓公曰:「寡人亦思念此三人,但已逐之,而又召之,恐拂鮑叔牙之意也。」 제환고잉 말하길 과인은 또한 이 세사람을 생각하면 단지 이미 축출하였으나 또
    춘추전국시대 포숙아 관중 제환공 중이 호모 위주 조쇠 개자추 동주열국지 풍몽, 열국지 31회 第三十一回의 한문 및 한글번역
  • 본초구진 수삽 오미자 육두구 구풍 강활 파
    음중에 화가 허하면 병이 신기에 있으니 양이 쇠약하면 기가 떠나므로 신지가 혼란해지니 화의 허가 아닌가? (陰虧則形壞, 故肢體爲之廢弛, 非水虛乎?) 음이 휴손되면 형체가 무너지므로 지체가 폐기되게 되니 수허가 아닌가? (今以神離形壞之証, 乃不求水火之源, 而猶以風治, 鮮不危矣。) 지금 신이 떠나고 형체가 무너진 증상에 물과 불의 근원을 구하지 않고 풍으로 치료함이 위태롭지 않음이 드물다. (試以天道言之, 其象亦然。) 시험삼아 천도로써 말하면 형상이 또 그러하다. (凡旱則多燥, 燥則風生, 是風木之化從乎燥, 燥則陰虛之候也。) 가물면 건조함이 많고 건조하면 풍이 생기며 풍목의 변화가 건조를 따르며 건조하면 음이 허한 징후이다. (故凡治類風者, 專宜培補真陰以救根本, 則風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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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국지 29회 第二十九回
    관중이 대답하길 인정은 자식보다 아낌이 없습니다. 자식이 또한 차마 마음대로 하는데 하물며 군주는 어떠하겠습니까? 桓公曰:「豎刁自宮以事寡人,是愛寡人勝於愛身,尚可疑耶?」 제환공이 대답하길 수조는 궁중에서부터 과인을 모셔서 과인을 아낌이 자기 몸보다 아기니 아직 의심하오? 仲對曰:「人情莫重於身。其身且忍之,何有於君?」 관중이 대답하길 인정은 몸보다 중요시여기지 않음이 없습니다. 몸도 또한 차마 하는데 어찌 군주에게 하지 않겠습니가? 桓公曰:「衛公子開方,去其千乘之太子,而臣於寡人,以寡人之愛幸之也。父母死不奔喪,是愛寡人勝於父母,無可疑矣。」 제환공이 말하길 위나라 공자 개방은 천승의 태자를 버리고 과인의 신하가 되어 과인이 아끼고 총애하오. 부모가 죽어도 상례에 가지 않으
    풍몽룡 동주열국지 제환공 관중 진목공 수조 개방 역아 목희 습붕, 열국지 29회 第二十九回
  • 풍몽룡 동주열국지 27회第二十七回의 한문 및 한글번역
    백관들은 이오에서 순식 외에 사람마다 다 질병을 일컫고 늙었다고 말했다. 時周襄王之元年,晉獻公之二十六年也。 이 때는 주양왕 원년이며 진헌공 26년이었다.   是秋九月,獻公奔赴葵邱之會不果,於中途得疾,至國還宮。 이해 가을 9월에 진헌공은 규구의 모임에 이르고 결과가 없고 중도에 질병을 얻어서 나라에 이르러 궁궐에 돌아왔다. 驪姬坐於足,泣曰: 여희가 발에 앉아서 울면서 말했다. 「君遭骨肉之釁,盡逐公族,而立妾之子。一旦設有不諱,我婦人也,奚齊年又幼,倘群公子挾外援以求入,妾母子所靠何人?」 군주께서 골육의 틈을 만나서 모두 공족을 축출하며 저의 자식을 세웠습니다. 하루 아침에 꺼리지 않음을 있으며 저는 부인이며 해제의 나이가 또한 어리니 혹시 여러공자가 외부의 구원을 끼
    동주열국지 춘추전국시대 진헌공 순망치한 여희 순식 이오 중이 동관오 양오 주양왕, 풍몽룡 동주열국지 27회第二十七回의 한문 및 한글번역
  • 열국지 28회第二十八回의 원문 및 한글번역
    비정보는 입으로 비록 말하지 않으나 마음속에 원한이 있어서 특별히 땅을 한 번을 주게 하며 진나라에 하소연하려고 했다. 鄭父隨公孫枝至於秦國,見了穆公,呈上國書。 비정보는 공손지를 따라서 진나라에 들어가며 진목공을 만나서 국서를 드렸다. 穆公覽畢,拍案大怒曰: 진목공이 보길 끝내고 책상을 치고 대노하여 말했다. 「寡人固知夷吾不堪爲君,今果被此賊所欺!」 과인이 진실로 이오가 감히 군주감이 아니라고 하니 지금 과연 이 도적이 나를 속였구나! 欲斬丕鄭父。 비정보를 베려고 했다. 公孫枝奏曰:「此非鄭父之罪也,望君恕之!」 공손지가 상주하길 이는 비정보의 죄가 아니니 군주께서 용서해주십시오! 穆公餘怒未盡,問曰: 진목공이 나머지 분노를 다하지 않고 물었다. 「誰使夷吾負寡人者?寡人願得而手刃之!」 누가 이오
    진목공 비정보 극예 이극 여이생 중이 이오 진혜공 제환공 공손습붕 춘추전국시대, 열국지 28회第二十八回의 원문 및 한글번역
  • 아리랑티비 영어기사 번역 6기사
    1. Pres. Lee Visits Marine Base to Rally Support 이대통령 단합지원위해 해군기지 방문하다 President Lee Myung-bak visited a marine base on Wednesday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이명박 대통령은 음력새해명절을 앞둔 수요일 한 해군 기지를 방문 하였다. The visit was to rally support for those soldiers stationed near the border with North Korea in Ganghwa some 60 kilometers west of Seoul. 이번 방문은 서울의 서쪽 강화도의 60
    축구소식 김연아 기사 이대통령기사, 아리랑티비 영어기사 번역 6기사
  • 열국지 26회第二十六回의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진목공이 수레를 몰게 하여 태백산에 사냥을 갔다. 迤邐而西,將至陳倉山,獵人舉網得一雉雞,玉色無瑕,光采照人。 줄지어 서쪽으로 가서 진창산에 이르니 사냥꾼이 그물을 들어 한 꿩을 잡으니 옥색이며 흠이 없고 광채가 쏘고 사람을 비추었다. 須臾化爲石雞,色光不減。 잠시 돌닭으로 변화하니 색의 광채가 줄어들지 않았다. 獵者獻於穆公。 사냥꾼은 진목공에게 바치었다. 內史廖賀曰:「此所謂寶夫人也。得雌者霸,殆霸徵乎?君可建祠於陳倉,必獲其福。」 내사료가 경하하면서 말하길 이는 이른바 보부인입니다. 암컷을 얻으면 패자가 되니 패자의 징후가 아니겠습니까? 군주께서 진창에 사당을 세우시면 반드시 복을 얻을 것입니다. 穆公大悅,命沐以蘭湯
    진목공 동주열국지 백리해 춘추전국시대 내사요 동주열국지 세자앵 융주적반 요여, 열국지 26회第二十六回의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 동주열국지 25회 한문 및 한글번역
    진목공이 말이 건장하다고 생각해 얼굴을 바로잡고 물었다. 「敝邑介在戎狄,不與中國會盟,叟何以教寡人,俾敝邑不後於諸侯。幸甚!」 우리 나라가 융과 적사이에서 끼어 중국의 회맹에 관여하지 못하니 그대는 어떻게 과인을 가르치어 우리 나라가 제후의 뒤가 되지 않게 함은 다행이 심하겠습니다! 奚對曰:「君不以臣爲亡國之虜,衰殘之年,乃虛心下問,臣敢不竭其愚?夫雍岐之地,文武所興,山如犬牙,原如長蛇,周不能守,而以畀之秦,此天所以開秦也。且夫介在戎狄,則兵強,不與會盟則力聚。今西戎之間,爲國不啻數十,並其地足以耕,籍其民可以戰,此中國諸侯所不能與君爭者。君以德撫而以力征,既全有西陲,然後阨山川之險,以臨
    공자집 백리해 진목공 건숙 관중 순망치한 괵멸가도 춘추전국시대 동주열국지 풍몽, 동주열국지 25회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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