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및 줄거리
느낀 점
인상 깊은 구절
인물 소개
민요섭
살인사건의 피해자로서 소설의 시작 부분에서 시체로 발견되는 인물
한 때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나 신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기독교를 떠남
민요섭이 생활하며 남겨 놓은 소설이 ‘사람의 아들’ 소설의 전체 주제
조동팔(김동욱)
민요섭이 잠시 머물던 하숙집 주인의 아들
본래 평범한 학생이자 민요섭과 마찬가지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나 민요섭에 이끌려 기독교를 저버리게 됨
민요섭을 추종하며 그와 함께 새로운 신을 찾고자 했으나 민요섭이 기독교로 돌아가자 이에 배신감을 느끼고 민요섭을 살해
아하스 페르츠
민요섭의 소설 속 주인공
민요섭이 투영되어 있음
테도스라는 사내와의 우연한 만남 후 자신이 알고 있는 신의 모순을 깨닫게 되고 10여 년 간 신을 찾아서 방랑하게 되는 인물
기독교 입장의 전설에서는 예수를 반대하는 사탄으로 묘사되어 있음
남경호(남 경사)
민요섭이 살해당한 사건을 맡게 되어 민요섭과 조동팔을 추적하며 소설 전체의 전개를 담당하는 인물
민요섭의 소설을 읽으면서 민요섭이라는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현실적으로 수사가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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