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죽음의 수용소에서 - 마음에 드는 문장 10개
이 책은 우선 저자 빅터 프랭클이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안에서 갖은 고문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고자 하였고 그러기 위해서 살아야할 의미를 찾았으며 또, 그 안에서의 일들을 기록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나치가 유태인에게 어디까지 못된 짓을 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고, 희망을 잃은 사람은 어떻게 되었는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쫓아가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그 모습들을 보며 자신의 상태는 어떤 지 자신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머릿속으로 항상 생각하며 정리했다. 결국엔 “로고 테라피” 라는 심리요법을 탄생시킨다. 로고 테라피는 삶의 의미를 어떤 방식으로 인해 찾는다는 개념인데 첫째로 무엇인가를 창조하거나 일을 할 때, 둘째로 어떤 일을 경험하거나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셋째로 피할 수 없는 시련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기로 결정할 때, 이 세 가지 방식으로 삶의 의미를 찾아 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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