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개론_EBS 자본주의 Docuprime 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 감상하고 이에 대한 나의 생각, 비판 등을 반드시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추어 작성하세요
EBS 자본주의 Docuprime 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 감상하고 이에 대한 나의 생각, 비판 등을 반드시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추어 작성하세요.
차 례
1. 서론
18세기는 변화의 시기였으며 봉건주의로부터 자본주의의 시작이었다. 또한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되었고 상품 생산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늘어난 생산량을 팔기 위한 더 넓은 시장이 필요했고, 이는 다시 자유 무역을 촉진시켰다. 때문에 당시 국가의 부를 금은의 축적으로 보는 중상주의 사상이 지배적이었다. 영상에서는 이러한 역사 속에서 아담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의 서로 다른 철학관을 예로 들어 그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따라서 본 레포트에서는 ‘자본주의 제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을 시청하고 결론에서 시청소감을 서술하고자 한다.
2. 본론
1) 아담 스미스
과거뿐만 아니라 오늘날 경제학에서 가장 대표적 인물 중 하나는 아담 스미스이다. 국부론과 도덕감정론의 저자인 아담 스미스는 보이지 않는 손의 이론을 만들고 미국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경제학 개념을 만들었다. 국부론은 자본주의의 시장 원리에 기반을 둔 메커니즘을 밝혀낸 첫 번째 책이다. 또한, 아담스미스는 부자들 편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가난한 사람들을 직접 보면서 그들이 왜 가난해졌는지, 그들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연구했다. 그가 시장의 개방을 주장했던 이유는 빈곤에 허덕이는 사람들 때문이었다. 또한 독점적 기업가에 반대하면서 소비자의 이익을 옹호하고, 분업을 국부의 원동력으로 규정해 노동의 중요성을 설파하기도 했다.
(1) 국부론
국부론은 아담 스미스가 강의한 도덕 철학 과정의 마지막 부분인 정치 경제에 대한 강의에서 발전시켜 쓴 것이다. 상공업의 발전은 사회 질서와 자유의 기본 조건이며 부의 축적 과정이다. 그러므로 부의 본질과 원인, 즉 경제발전의 본질과 원인을 탐구하는 것이 그의 도덕철학의 마지막 과제이자 결론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은 또한 국가의 부의 본질과 원인에 대한 조사로서 국가의 부라는 원제목에서도 볼 수 있다. 국부는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에서는 시장경제의 기본적인 특징을 분업에서 찾아내고, 분업의 결과로 형성되는 시장에서의 가격 결정과 자본주의 경제에서 가격의 3요소인 임금, 이익, 임대료 결정의 이점을 설명한다. 제2부의 가격 및 분배 결정 과정에서는 경제발전에 이르는 자본의 축적을 설명하고 자본금 및 금융에 대해 설명한다. 제3부에서는 역사적으로 농촌, 도시, 상공업의 발전을 고려했다. 4부에서는 중상주의를 비판하고 중상주의를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5부에서는 정부 재정을 논의했다. 아담 스미스가 국부론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한 가지 핵심 포인트가 있다. 경제를 발전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정부의 모든 잘못된 경제 규제, 즉 자유방임주의를 시행함으로써 자유롭고 공정하며 경쟁력 있는 시장 경제를 구축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스미스의 국부론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19세기 영국과 유럽이 경제자유주의 시대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면서 경제자유주의에 대한 최초의 일관성 있고 설득력 있는 요약본이었다.
2) 칼 마르크스
칼 마르크스는 산업 혁명으로 인해 기계 부품이 된 노동자들의 삶을 살펴보고 자본주의가 어떻게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지 밝혀내고 싶었다. 이처럼 많은 노동자들이 자본주의의 이름으로 고통 받고 있을 때 한 줄기 빛이 나타난다. 그것은 공산주의였다. 공산주의는 칼 마르크스와 그의 친구 엥겔스에 의해 주창된 이론이다. 그들은 둘 다 언젠가 자본주의가 붕괴될 것이라고 믿었다. 많은 노동자들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상품을 살 충분한 돈을 벌지 못함에 따라 자본주의 체제가 무너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파리에서의 공산주의 단체들과의 만남은 노동 운동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켰고, 노동 운동은 점차 혁명 공산주의자로 변모해나갔다.
(1) 자본론
마르크스는 자본주의는 결국 그 자체의 문제 때문에 붕괴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자본가의 이기심 때문에 자본주의는 붕괴할 것이라 주장했다. 구두를 만드는 원료인 고무나 가죽을 생산하는 자본가, 가죽을 자르고 붙이는 기계를 만드는 자본가, 원재료와 기계를 도입하여 신발을 만드는 자본가는 모두 개별적으로 다른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결국 자본주의 내에서 관계를 형성해야 하나의 신발을 만들 수 있다. 즉, 생산은 사회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며, 또한 이기적인 생산 태도를 취하기보다는 다른 개별 생산자들과 협력함으로써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생산의 현실로 돌아가면 이 사회적 성격은 사라지고 이익만을 쫓는 경쟁이 벌어지고 그들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이익을 내고 생산에 매달릴 수 있을까?’에만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자본주의가 경제적 모순으로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갔으며 자유롭고 평등한 신세계로 믿었던 공산주의는 경제난으로 무너지는 사태가 벌여졌다.
3. 결론
는 오늘날 자본주의를 창조한 아담 스미스와 그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칼 마르크스의 사상을 다루고 있다. 본 영상을 시청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담 스미스의 "공명정대한 관찰자가 인간의 내면에 존재 한다"이다. 아담 스미스는 경제적 이기주의를 무한정 인정하지 않았지만, 건강한 자본주의가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는 도덕적 한계 내에서 작동할 경우에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이기주의로 가득 찬 경제주체들은 이를 유리하게 해석함으로써 부자는 부유해지고 빈곤한 사람은 빈곤해지는 경제구조를 만들었다. 그러나 아담 스미스는 인간은 이기적이지만 마음속에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고 믿었고 이기적인 행동도 공공의 이익으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유시장주의자 아담 스미스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경제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작동하며 개인의 이익을 자유롭게 추구하는 것이 경제의 원동력이라고 주장했다.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은 알았지만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 동영상을 보고 궁금한 점이 많았다. 그리고 영상을 보며 아담스미스와 알수록, 그는 자신이 정말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또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결과만 놓고 보면 틀렸다고 할 수 있지만 마르크스가 왜 자본론을 썼는지 공감할 수 있었다. 19세기에 그는 노동자들을 가난과 배고픔에 시달리게 한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그 현실을 바꿀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자본론을 썼으며 자본론이 자본주의의 원리와 문제점에 대해서 많은 검토를 한 것을 알게 되었다.
[참고문헌]
1. 권기철, & 김규. (2002). 아담 스미스의 자본주의론과 자본주의의 정당화. 경제연구, 11(2), 1-30.
2. 유재건. (2018). 마르크스와 역사-탄생 200 주년에 다시 돌아봄. 서양사론, 139, 13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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