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를읽고
나 또한 현재까지 그런 교육을 받아보지 못했다. 나는 이 책의 토토처럼 좀더 자유롭고 창조적인 교육을 받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토토가 너무 부러웠다.
또한 교육자의 길을 가고 싶은 나로써 미래의 나의 학생들에게는 나처럼 토토가 부럽지 않도록 교육하고 싶은 욕심도 생겼다.
창가의 토토.. 솔직히 토토라는 이름이 왠지, 우습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처음엔 토토라는 이름이 사람이름이 아닌 줄 알았다. 역시 토토의 진짜 이름은 '테츠코' 였지만 어째든, 남다른 이름답게 '토토'는 보통 아이와는 다른 아이였다. 다른 아이들보다 특별히 예쁘다거나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다만 다른 아이들보다 호기심이 조금 더 많고, 약간 천방지축인 성격의 아이였다.
토토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마자 겨우 1학년에 퇴학을 당한 아이다.토토가 퇴학을 당한 이유 또한 특이하다. 토토가 수업시간에 창가에 앉아서 친동야 아저씨를 부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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