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창가의 토토」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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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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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창가의 토토」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피를 팔아서 산 책(?)

2. 본론- 어떤 몸이든 저마다 아름다운 것

3. 결론- 사실은 착한 아이란다.
본문내용
1. 서론- 피를 팔아서 산 책(?)
책을 고르는 나의 습관 중에는 좋지 못한 버릇이 하나 있다. 일단 표지가 마음에 들어야 손이 가고, 손이 가는 만큼 착실하게 읽는 버릇이다. 원성스님의 「풍경」과 같은 책은 나의 취향에 딱 들어맞는 책으로 아직도 내 방 책장에 모셔져 있다. 「창가의 토토」 또한 나의 맘에 쏙 드는 책으로 예전에 읽었던 책이다.
「창가의 토토」는 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책 중의 하나이다. 친구와의 약속을 위해 기다리던 서점에서 「창가의 토토」를 봤었다. 하얀 색 표지 위에 수채화로 앙증맞은 꼬마 여자아이가 그려진 표지가 너무 예뻐서 한참을 쳐다보다가 결국 헌혈하고 난 뒤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덥석 사버렸던 기억이 난다. 피를 팔아서 산 책(?)이라서 더욱 애착이 가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