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공리주의적 행복론의 설명과 그에 대한 비판
(1) 공리주의적 행복론
(2) 비판
2. 칸트의 윤리관과 행복관
(1) 칸트의 정언명령과 인격주의 윤리설
(2) 칸트가 생각하는 행복
(3) 공리주의, 칸트 사상의 비교
3. 행복의 이미지 조작
(1)이미지 논의의 필요성
(2)이미지의 현실 관련성
(3)이미지 조작과 조작의 배제
4. 행복의 주관성
(1)행복이미지의 주관성
(2)행복이미지와 쾌락주의의 구별
(3)일원론에 근거한 행복의 이해
5. 행복에 대한 제한의 필요성
(1)헌법의 행복추구권
(2)행복제한의 필요성
(3)사회적 행복의 개념
Ⅲ. 결론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사람들의 머릿속에 행복에 대해서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이미지들이 떠오를 것이다. 그런 머리 속에 떠오른 이미지들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접했던 행복에 대한 상상들이 하나의 이미지를 형성한 것이다. 행복에 대한 정의 내리기가 쉽지 않은 것은 행복이 대단히 추상적인 개념이고 그에 대한 정의라는 것도 어느 정도 추상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사유를 함에 있어서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하려고 노력하게 되는데 행복도 그러한 구체화 해야될 대상의 하나로 인식되어서 오랜 세월동안 그러한 노력이 이루어져 왔다. 공리주의에서도 행복에 대해서 말하고 칸트도 부록 부수적인 결과이긴 하지만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추상적 개념에 대한 사람들의 구체화 요구는 이렇게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자기의 만족을 위해서도 이러한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그러나 사람마다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질 수는 없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전제하고 자신의 생각을 전개시켜 나가야 한다. 모두 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만 생각한다면 같이 살아가기가 힘들뿐만 아니라 아집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 우리는 이런 기본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하고 우리의 행복에 대한 생각을 전개시켜 나감에 있어서 그 개념정의 라는 것이 불가능한 일임을 실감하게 되었다. 이런 생각에서 행복에 대한 개념을 또 다른 추상적인 개념인 이미지라는 것에 중점을 두어서 생각해 보았다. 그러자 이미지는 다양할 수 있는데 조작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행복이라는 것도 어떤 의미에서는 조작되어서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바탕에서 그 조작이 왜 나타나는 가를 생각하게 되었고 거기에서 다다른 것이 사회라는 거대한 공동체와 관련이 있다는 논의에 이르렀다. 행복이라는 것은 대단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추상적인 개념이다. 추상적 개념을 정의 하고싶은 끝없는 욕망을 배제한채 행복에 대한 추상적 관념을 소개하고 사회에서 용인될 수 있는 행복과 용인될 수 없는 행복을 구별해 가는데 논의의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Ⅱ.본론
1. 공리주의적 행복론의 설명과 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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