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분단과한국전쟁] 한미유엔군의 북진공격(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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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남북분단과한국전쟁] 한미유엔군의 북진공격(33)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한국전쟁의 개시와 미국

2. 이승만대통령의 희망과 현실

3. 미국의 참전과 북진

4. 한미군의 북한 점령

본문내용

제 4장 한미 유엔군의 북진 공격
이장에서는 애치슨 연설을 각 국가, 즉 소련, 중국, 한국, 북한이 어떠한 입장으로 받아 드렸는지, 당시 전쟁 기운을 미군은 느끼고 있었는지, 인천 상륙작전이후, 남한의 역습과 38선의 도약 유무에 따른 각 나라별 입장과, 정책 상황에 대해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1.한국전쟁의 개시와 미국

미 국무장관 애치슨의 연설의 핵심 내용은 알류샨 열도  일본 본토  오키나와  필리핀을 잇는 선을 ‘불퇴 방위선’이라 부르고, 미국이 그 군사적 방위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내용에는 남한과, 타이완이 상세히 명시 되어 있지 않았다. 이로 인해, 많은 비판주의자들은 이를 보고 북한이 남한을 공격하게 된 것이 아니냐며, “공산주의자의 공격에 청신호를 보냈다”라고 비난했다. 이 연설을 북한의 경우, 많은 자료로 유추해 볼 때, 이 연설은 한국을 지키지 않겠다는 뜻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즉 연설을 신뢰하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이 연설을 빌미로, 소련과 중국에서, 미군은 참여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심어 줄 수 있는 기회라 여겨 액면 그대로 믿으려 했었는지도 모른다. 소련도 이 연설을 통해, 망설이고 있던, 북한 원조를 승인 했다고 생각된다. 즉 청신호가 되었든 되지 않았든, 소련의 지원에 영향을 주었고, 북한도 자신에게 좋은 방향으로 그 연설을 사용한 것은 사실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