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안재성의 `경성 트로이카`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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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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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설의 첫 도입부에 저자의 ‘이재유’와의 기연으로 인해 소설을 썼음을 밝히고 있다. 일제히 사회주의 운동가들은 남북모두로부터 버림 받았다. 그 버림받은 혁명가들에 대한 기록이자 진혼곡이라고 할 수 있다. 소설은 30년대에서 40년대초반까지의 사회주의 혁명가들이 중심이다. 이재유를 중심으로 한 동덕여고 출신 여성사회주의 운동가들과의 관계 속에서 글을 풀어나가고 있다. 그 대표적 인물이 앞서 거론되었던 박진홍이다. 그는 이재유와 이철한을 낳지만 그는 일찍 죽는다. 그 후 그는 김태준과 중국연안으로 간다. 해방 이후 월북하였지만 알려진 바는 없다. 또 다른 인물로 이순금이 등장한다. 그녀의 이복오빠 이관술은 당시 동덕여고 교사였다. 이재유와 박진홍이 이야기의 중심에 있고 김상룡, 이주하, 이현상, 일본인 미야케의 이야기가 중간중간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