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독후감]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

 1  [일본독후감]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1
 2  [일본독후감]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2
 3  [일본독후감]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일본독후감]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창가의 토토』-

소설이라기보다는 자서전이라기보다는 "동화"같다는 느낌이 더 어울리는 글.
그 시대, 그 장소에 나를 토토와 함께 할 수 있게 해준 글.
조금은 잊고 살지 않았나 싶은 '동심'이라는 녀석을 나에게 다시 안겨다 준 글.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인생의 참고서 같은 역할을 해 준 글.

비록 60대의 나이 이지만, 전문 소설가는 아니지만,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은 채, 특유의 재기발랄함과 솔직담백한 문체로 또 다른 삶과 세상 이야기를 만들어 낸 구로야나기 테츠코. 책 속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녀는 일본 최초의 일일 대담 프로그램인 을 20년 이상 진행하고 있으며, 방송계에서 가장 저명한 인물이자 괴짜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현재 6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전세계의 아동들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편, 이 책의 판매이익금으로 농아배우를 위한 전문적인 재단을 설립해 해마다 함께 공연을 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이 책으로, 국경을 초월해 인류에게 가장 큰 교육적 영향을 끼친 작가들에게 수여하는 제4회 코르체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그녀의 첫 작품인 이 책은 미국, 독일, 영국, 중국과 러시아, 싱가포르와 인도 등 31개국 이상에 소개되어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미 시사주간지 에도 이례적으로 서평이 게재될 만큼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