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고려사 열전을 읽고...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교과서를 통해서 알게된 인물들이 나올때는 그냥 대충읽어내려 갔지만 처음으로 본 묘청이나 이색 같은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에는 마치 어린아이가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눈을 반짝이면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긴 시간의 이야기를 마치고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내려 갈 때는 나는 고려라는 나라에 대한 애착과 그리고 우리 선조들 에 대한 자부심 같은 것이 느껴졌다.
나는 인물들의 고집스런 부분에 맘에들어 정몽주라는 인물에 관한 이야기 읽었을 때 그의 인품에 고집스러움에 존경을 보내고 싶었다. 그 이유는 정몽주의 '단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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