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책이 쓰여진 사회적 배경
3.랑케 사학 · 포스트모더니즘 역사관
4.카의 역사관
5.역사란 무엇인가
6.다른 학자들 바라보는 카
7.다른 역사학자들과 카의 역사관의 비교
8.결론
- 국사학과, 사회학과, 천주교에서 본 역사
- 6하 원칙에 따른 우리의 생각
역사가의 능력은 빛을 발한다.”
① 역사의 사실들은 순수한 형태로 존재하지 않으며
또한 존재할 수 없다.
결코 ‘순수한’ 것으로 다가서지 않는다는 점
② 역사가는 사람들의 마음, 그들 행위의 배후에 있는
생각을 상상적으로 이해 할 필요가 있음
역사가에게는 ‘상상적 이해’가 중요하다.
“역사란 역사가와 그의 사실들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의 과정,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
“지금까지 역사에는 과거를 판단하거나 윤택한 미래를 위해 교훈을 제공해 주는 기능이 있었다. … 그것이 진실로 어떠했는가를 보여주려고 할 뿐이다. 그렇다면 이 같은 새로운 연구는 어떤 출처에 근거해 수행할 수 있을까? 이 책의 근거, 즉 이 책의 출처는 회고록, 일기, 서한, 외교관의 보고서, 목격자 자신의 기술이다. 그 밖의 저술은 오로지 전자에서 직접 끌어온 것이거나 혹은 일종의 1차적인 지식을 통해 그것과 비견될 만한 것으로 생각될 때만 고려대상이 되었다.”
『로마와 게르만 민족의 역사』 中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객관적인 서술 주장
철저한 문헌학적인 역사를 견지
역사를 신의 작품으로 간주
역사가가 자의적으로 조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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