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브레인 스토리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뇌는 보는 것뿐만 아니라 말하기도 하고, 인식하기도 한다. 앞서 언급한 ‘본다.’는 관점에서의 서술과 연관시켜서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보고, 말하고, 인식하는 모든 부분에서 자유의지의 문제가 도출될 것이다. 나는 내가 무언가를 본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본다는 것도 뇌의 영향 아래 있는 것이었다. 나는 내가 자유롭게 말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것도 실상은 뇌의 영향 아래 말하는 것이었다. 내가 인식하고 있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이러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나올 수 있는 결론이 바로 ‘인간의 모든 활동은 뇌의 활동에 의한 것이다.’라는 문장일 것이다. 이제 추가로 책에서 언급했던 실험의 내용(뇌가 인식하는 시간이 우리가 의식하는 시간보다 짧다는)을 고려해 볼 때 ‘인간의 모든 활동은 뇌의 활동에 불과하다.’라는 문장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즉, 자유의지의 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과연 인간의 모든 행위는 뇌에 의해서 결정되어진 것일까? 나는 책을 읽고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내부로의 물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보는 것, 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