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본론
1) 태도의 변화_블랙스완
_엑셉티드
_카툰
_프로스펙스광고
2) 선택적 정보추구_싸인
_타블로(노력정당화)
3) 불일치의 중요성을 최소화_
4) 노력정당화_‘나는 가수다’ 옥주현 사태(선택적 정보추구, 잔인성의 정당화)
5) 본유동기와 불충분보상_21
_이끼
6) 잔인성의 정당화_모범시민
_심야의 FM
3. 결론
타진요는 끊임없이 타블로 학력위조에 대한 증거들을 요구했고, 타블로 측은 타당한 증거들을 제시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타블로가 확실히 학벌위조자라고 이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가졌기 때문에 타블로 측에서 제시한 증거들을 받아드리지 못하고 계속 논란을 일으켰다.
일명 ‘타진요’사건은 타진요 회원들이 자신들의 주장에 반대되는 근거가 속속히 들어나면서 인지부조화를 느끼게 되고, 그 인지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해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해줄 근거만을 추구하는 일명 선택적으로 정보를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1) 스탠포드에서 공식적으로 학력인증 권한을 위임한 nsc인증서가 뜸 → 타진요에서 신정아 건을 들먹이며 nsc인증서는 위조할 수 있다고 주장. (실제로 신정아는 nsc인증서를 받았다고 속임)
2) 스탠포드의 울프 교수가 타블로가 자기 학생 맞다고 인터뷰 → 타블로가 울프교수한테 돈을 썼다고 주장. 논문, 성적증명서 요구
타블로가 논문해명 및 성적증명서 공개 → 조작이라고 주장
3) 스탠포드 froshbook에 dan lee란 이름이 쓰인 타블로 사진, 스탠포드 학생들끼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