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원이 된 공업지대, 독일 에센과 루르지방
2010년 유럽문화수도
엠셔파크 프로젝트
겔젠키르헨의 테크닉 센터
유럽 제일의 공업 지역으로써, 풍부한 석탄과 라인 강의 수운 덕분에 철강과 화학 제품들을 생산하는 독일 최대의 공업 지역이 되었다.
문화공원이 된 공업지대, 독일 에센과 루르지방
2010년 유럽문화수도
독일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의 루르 탄전으로 발달한 중화학공업지대인 이 지방은 총 면적 4432㎢에 140개국에서 온 약 540만의 인구가 살고 있어 유럽에서 런던과 파리 다음으로 큰 인구밀집지역으로 손꼽힌다. 이 지방은 철강업을 중심으로 금속·기계·전기기구·화학·유리·도기·제지·섬유 등의 공업이 성하다. 철강업은 주로 스웨덴 산 철광석에 의존하며, 약 2/3가 라인 강 연안에 집중되어 있다. 화학공업은 가스탄을 많이 생산하는 북부 여러 도시, 특히 마를이 중심이다. 철강의 가공과 기계공업은 거의 전 지역에 분포한다. 관리중추기능·금융업·상업은 에센·도르트문트·뒤셀도르프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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