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도대체 나는 뭐가 문제지 독후감
능력은 있지만 리더십이 부족한 래리, 이를 눈치챈 래리의 상사 클로에는 래리에게 리더십 워크샵에 다녀올 것을 권한다. 하지만 워크샵에서도 래리의 머릿속엔 온통 싱가포르 프로젝트 생각뿐이고 이 바쁜 와중에 워크샵에 보낸 클로에는 원망한다.
이때 래리는 문득 자신과 비슷한 일을 당했던 메이컨이 생각난다. 그래서 그는 메이컨과 이일을 상의한다. 그는 클로에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앞으로 클로에가 래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도 척척 알아 맞췄다. 그래서 래리는 메이컨을 믿고 의지하게 된다. 그래서 메이컨은 클로에가 준 휴가에도 메이컨과 함께 낚시여행을 간다. 하지만 해고를 당한 메이컨은 길도 모르는 래리를 두고 혼자 낚시터로 달음박질친다. 길을 잃고 혼자 헤메면서 래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과연 클로에가 메이컨을 부당하게 해고한 것인지, 그리고 자신에게 내려지는 클로에의 지시들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그리고 그는 깨닫는다. 메이컨이 그렇게 된 것은 그가 리더십이 부족했기 때문이고 클로에가 이를 알고 그의 리더십개발을 도왔지만 아무 성과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래리는 여행사를 발견하고 남은 휴가 기간동안 가족들과의 여행을 계획한다. 멋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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