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도대체 나는 뭐가 문제지`를 읽고
지금 신문사에서 마이크로필름을 복사하여 열람가능하게 만드는 작업을 2개월 계약으로 2명이서 저녁7시부터 12시까지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1달가량 지나고 나서 문제가 발생했다. 국장님께서 일방적으로 1~2개월 연장을 통보하시고 현재 일이 자신의 계획보다 늦게 진행이 된다며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질책하셨다. 하지만 우린 더 이상 연장하여 일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지급받은 일보다 빨리 끝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럼,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첫째, 최고 책임자 이외엔 목표량을 모른다는 것이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지금하고 있는 분량이 2개월 동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알고 시작했지만 1개월 정도 지나고 나니 국장님은 그 정도 분량이 2개정도 더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기자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어림짐작으로만 대답을 한다. 일하는 사람마다 해야 하는 일에 대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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