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도대체나는 뭐가문제지...
책이 말하는 건 간단하다. ‘기업사명을 잘 제시하고 그 비전을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고, 동기부여에 기초한 구성원 능력개발을 이룸으로써, 주인의식을 가진 조직체계를 만들어 기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오픈 마인드를 지닌 리더가 되자.’는 얘기다.
어찌 보면 위의 얘기는 모두가 알고 있는 원론적인 얘기다. 그리고 그에 따른 방법론은 개별 기업, 혹은 객체에 따라 적절한 설정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문제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버리고, 개방적인 사고를 가져야 현재 와 미래가 요구하는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나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라는 질문을 해보았다.
책에서는 기업 내에서 프로젝트를 맡은 ‘래리’라는 주인공을 통해서 그가 변화를 겪어가며 자기중심적 인간에서 개방적인 사고의 사람으로서 바뀌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그렇다면 나를 ‘래리’라는 주인공의 자리로 대체하고, ‘프로젝트’라는 상황을 ‘현재의 내가 삶을 살아가는 태도’ 라고 생각해 보았다.
리더. 리더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로 해석을 하자면, 목표를 가진 조직적 유기체를 말 그대로 ‘리드’하여 효과적으로 목표에 달성할 수 있게 하는 사람이 뛰어난 리더일 것이다. 나는 ‘내 삶’을 살아가는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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