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제8요일`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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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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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 8요일]을 보고


[제 8요일]은 가족에게 외면당한 중년 남자가 순수한 영혼의 장애인을 만나서 진정한 삶을 찾게 된다는 내용의 따뜻한 프랑스 영화이다. 주인공 다니엘 오테이유와 다운증후군 배우 파스켈 뒤켄이 이 영화로 96년 깐느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공동수상 하였다. 조지 역을 맡은 배우가 진짜 다운증후군 배우였다는 사실에 놀랄 따름이었다.


아리, 그는 한 회사의 교육 강사이다. 그는 탁월하고 자연스러운 언변으로 직장에서도 인정받는 유능한 셀러리맨이다. 그는 교육생들에게 마치 자신이 가진 모든 노하우를 알려주는 듯 들뜬 기분으로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모두 일종의 숙련된 연출일 뿐이다. 그는 매일 아침 7시면 일어나 토스트를 먹고 거울을 보며 자신의 연설 내용을 미리 연습하곤 한다. 파리의 교통은 매일 어김없이 혼잡하고, 그는 이러한 일상적인 하루일과에 잘 길들여진 사람이다. 아리는 자신의 차갑고 계산적인 태도에 염증을 느낀 부인 줄리와 별거중이다. 아리는 줄리와 아이들과 함께 다시 화목한 삶을 되찾고 싶지만, 돌아선 줄리의 마음은 차갑기만 하다. 아리는 딸과 아들을 마중 나가기로 한 약속을 그만 잊고 만다. 약속 시간에 늦었음을 확인한 아리는 황급히 기차역으로 달려가지만 이미 사랑하는 아이들은 떠나고 없음을 확인한다. 이제 아리는 별거중인 아내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도 버림받는 존재가 되고 만다. 문득 자신을 돌아보게 된 아리. 그는 아이들로부터 용서를 구하기 위해 휴직계를 내고 잠시간의 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