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제8요일을 영화를 감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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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요일을 영화를 감상하고...



“신은 여덟째 날에 조지를 만드시고 흐뭇해 하셨더라...”

창조란 무엇일까? 빛과 대지가 만들어지고 여러 피조물들은 만들어 졌다. 그리고, 최후의 피조물 인간이 만들어 졌다. 이 피조물이 만든 세상은 창세 기의 혼돈을 알지 못한다. 인간은 인간을 정상과 비정상 둘로 판가름하여 나누었지만, 태초에 그런 것이 있었을까? 단지 피조물로서 인간이 있었을 뿐이다.

"제8요일"의 영화는 이렇게 정상과 그렇지 못한 자로 나뉘어진 두 사람이 만남으로써 진정한 인간으로 창조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정상이라고 문제가 없겠는가? 세일즈 교육 강사인 아리는 자신이 세일즈 강사로 남을 가르치지만, 정작 자신의 가족은 추스르지 못하는 사람이다. 반면 다운증후군 환자인 조지는 환상과 현실에서 오락가락하는,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불러내보기도 죽은 어머니를 불러 내기도하는 그런 환상에서 꿈을 먹고사는?( 적어도 나는 그렇게 느껴지더라...) 사람이다. 어느날 아리는 비오는날 차를 끌고 가다가 개를 치게 되고 그개의 주인은 다름아닌 요양원에서 막 탈출한 다운증후군 환자 조지였다.

아리는 때묻지 않고 순진한 영혼을 가진 조지에게 점점 매료되고 극심한 초코렛 알레르기가 있는 조지에 대한 책임감으로 조지를 데리고 있는다. 아리는 조지와 함께 집으로 가서 딸에게 생일선물을 챙겨 주려고 하나 부인에 의하여 거절당하고 딸들을 만나지도 못한 채 문전박대 당한다. 그런 그를 오히려 다운증후군의 조지가 위로하는데, 계속되는 조지의 집 찾아 주기로 조지의 집을 찾았지만 사실 조지의 집은 없었다. 조지의 어머니는 돌아가신지 오래였던 것이다. 조지가 현실을 망각했던 것이다. 조지는 다시 부모님이 돌아가신 것을 깨닫고...또다시 아리와 집을 찾아 나서게 된다. 누조지의 누나 집을 찾은 두사람...하지만 조지를 반기는 이는 조지의 조카 꼬마들 밖에 없다. 누나와 누나의 남편은 귀찮은 것을 떠맡았다는 생각인 듯하다. 어쨌든 이렇게 조지는 또 쓰디쓴 소외의 아픔을 느낀다. 아니 소외라기보다는 거부가 맞는 것 같다. 요양원으로 다시 돌아온 조지는 재탈출을 감행 한편 아리는 가족에게 거절당한 자신에 대해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아리의 세일즈 강의 중에 조지는 요양원 친구들을 모두 데리고 교육장소에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