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예술의 사회사3(독후감)
역시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알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듯 한 기분을 느끼는 것은 비단 저 뿐만은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저의 짧은 지식도 있지만 앞에 책을 읽지 않아서 그래서 모르는 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중세다 근대다 머 그렇게 불리는 문학에 대해 그리 큰 관심도 없었고 꼭 그런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적도 몸으로 느낀 적도 없었지만 이번 수강을 계기로 저의 그런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왠지 ‘대학생이란 타이틀 달고 그런 것도 모르냐?’라고 누가 말해도 할 말이 없게 될 거 같군요. 그런 소리 안들을려고 공부 제대로 하게 되네요. 내용을 정확히 이해는 못했지만 읽고 나서 딱 생각나는, 나름대로 독자적이고 싶어서 아무도 안했을 것 같은 그래서 좀 특이하게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막말로 거지에서 한나라도 아니고 두 나라 왕이 되었던,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왕까지한 나폴레옹의 일대기와 그에게 영향을 끼친 것들에 중점을 맞춰서 한번 생각해보았고 프랑스 혁명으로 인한 사회의 변화, 그리고 그 변화가 끼친 영향을 조사하고 나름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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