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장애인 복지론-인권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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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서 감상문]-장애인 복지론-인권과 복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장애인 복지론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인권과 복지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 이 책은 무엇이고 무슨 내용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인권, 그리고 복지 이 둘은 저희에게 너무 나도 친숙하고 자주 접하였던 말 이여서 아 이번 책은 참 쉽게 접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첫 번째로 느낀점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일반 책이아닌 교과서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서 인권 그리고 복지 우리는 이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또한 얼마나 해당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인권에는 크게 인간의 권리 라고 합니다. 인간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 라고 하죠. 조금 더 세세하게 알아 본다면 아동부터 노인까지 그리고 장애인을 포함한 우리 모두 하나의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해져야 할 인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 에는 이러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인권 우리의 존엄성을 유지 해주는 것이 인권이 아닌가? 또한 사생활 침해 이것 또한 인권에 해당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인권은 많은 개념들을 포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권에 대해 알고 쓰는 건 극히 일 부분일 뿐인 것 같습니다. 아동 또한 자신의 생각이 있고 장애인도 자신의 의지가 있습니다. 그러한 일들을 존중해 주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지켜 주어야 되지 않을까요? 조금 더 자세히 저의 느낀점을 써 보도 하겠습니다. 인권은 항상 변해가고 진행 중입니다. 절대 끈기지 않고 변하고 또 변하고 계속 변한다고 하죠. 하지만 현재 우리가 느끼고 있는 인권 그리고 복지는 너무나도 열악한 것 같습니다. 최근 사례로 보면 카카오톡 검열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누구나 자유롭게 행 할 수 있던 것들을 지금은 점점 막혀 가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검열.. 과연 이건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우리의 시민? 국민? 아니면 정치인? 인권을 침해 한다면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우리 모두를 상처 입힌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저의 생각은 우리 모두가 하나의 사람이고 존중을 해줘야 할 시기에 우리나라는 사생활 침해라는 너무나도 무식한 방법을 쓰며 우리의 인권을 침해 하는 것은 아닌지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인권을 침해 받고 있는데 복지라도 잘 되는가? 과연 어떻게 되고 있던 것일까요. 모든 대통령 등 정치인들이 선거를 나오면 복지를 늘리겠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과연 복지를 늘린다고 하고 우리는 그만한 해택을 받은 것은 얼마나 될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우리나라는 복지 복지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극 소수에 불과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를 전공 하고 나서 점점 알아가게 되었지만 기초 생활수급자에 대한 선정 이 너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나라의 보호를 받아야 할 사람인데 우리는 가족이 있다는 핑계로 인해 마땅히 주어야 할 복지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책에서 뿐만 아니라 티비 또는 SNS 등을 통해 많이 접하게 됩니다. 이러한 기사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분이 터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복지가 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 등급을 매기는 것입니다. 왜 등급을 매겨서 꼭 차별 지급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장애인이 자신이 직접 되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닌데 왜 그래야 하지?라는 생각을 해보고 어떻게 보면 우리는 당사자가 아니라서 당사자인 느낌을 몰라서 그런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사회복지를 전공 하지 않았을 때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많았습니다. 신체적 장애와 정신적 장애.. 그중에 저는 정신적 장애에 대해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직접 경험을 해보지 않고 그 사람을 평가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말하는 것이 조금은 엇나갈 수도 있지만 저의 생각을 그대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정신적 장애에 대해 편견을 가지며 그 사람들에게 다가가면 괜한 봉변을 당하지 않을까? 위험하지 않을까? 라는 주위에서의 말과 SNS 를 통해서 본 것을 머리 속에 익혀 두었습니다. 그러한 상태로 지내던 중 장애인과의 첫 만남. 너무나도 떨리고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들과의 접촉. 그리고 대화. 오히려 우리 비장애인보다도 순수하고 착한 존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신체적 장애가 있는 장애인들과의 만남도 많이 가졌던 것 같습니다. 광주 여성 장애인연대에서 봉사 활동을 하며 휠체어를 밀어드리며 많으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그 어떠한 누구도 자신이 원해서 장애인이 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의 인권 그리고 복지를 너무나도 무시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들의 생각은 “아니 장애인 됬는데 어쩌겠어? 지금 해준 것도 어딘데”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정작 장애인들의 복지는 너무나도 열악하다는 것을 많이 느겼습니다. 우리는 편히 생활 하는 것들을 장애인들은 많은 불편을 격고 있지만 역시 우리는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무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장애인 뿐만 아닙니다. 우리의 비장애인 또한 그렇습니다. 힘이 없고 돈이 없다는 이유로 내 새울 수 있는 마땅한 권리를 내 새울 수 없고 장애인과 마찬 가지로 우리도 필요한 복지를 받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레포트를 하며 많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복지를 받고 있는 거지? 우리의 인권은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너무나도 감이 안 잡힙니다. 이제는 기업을 위한 복지가 아닌 서민을 위한 복지를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언제 까지 기업만을 위한 복지를 하며 지낼 수는 없습니다. 뉴스를 많이 보는 편이라 정치 경향이 조금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권과 복지에 대해 우리의 국가에 건의를 할 수 있고 당연히 받을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러한 대처 방안으로 우리 스스로 인권 그리고 복지라는 개념에 조금 더 깨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한 방안으로 조금 생각한게 있습니다. 바로 다양한 캠페인 그리고 예방 활동입니다. 사회적 편견 등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권과 복지를 홍보하여 예방하자는 것입니다. 원래 하려고 하였던 도가니 또한 영화를 통해 우리의 시선을 사로 잡아 알리게 하였습니다. 이것처럼 우리도 대중매체를 통해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할 권리 그리고 복지를 우리 스스로가 깨우치며 나서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이번 인권과 복지라는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저 자신의 생각을 정리 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은 딱딱한 교과서 같은 책 이였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상식 그리고 이해를 도울 수 있게 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