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우먼 인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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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감상평 우먼 인 블랙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감상문
작품 소개
영국작가 수잔 힐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심리공포극 이 가을의 스산한 공기를 머금고 무대에 오른다.
은 수잔 힐의 소설을 스티븐 말라트렛이 각색하여 1989년 영국 웨스트앤드에 입성했으며 21년이 지난 현재까지 쉬지 않고 사랑 받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J라는 부제를 가지고 2004년 주인공 아서 킵스 역을 맡았던 홍석덕 배우가 다시 무대에 서며, 파파프로덕션 이현규 대표가 연출을 맡아 새롭게 재탄생하였다.
과거 한 저택에서 검은 옷을 입은 여인을 보고 평생 지울 수 없는 끔찍한 경험을 겪은 중년의 아서 킵스는 수년간 악몽과 불안에 시달리고, 이 기억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느 공연장에서 만난 조연출과 함께 연극을 만들어 나간다.
작품 분석
저는 이런 공포연극을 보는 것이 처음이다. 매우 신선한 작품이었다. 무대에서 특수효과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떤 식으로 관객에게 공포를 주는지 너무 긍금했어요. 연극 에서는 관객에게 공포를 주기 위해 극적인 효과를 많이 사용했다. 갑자기 나오는 소리도 있고 어두운 조명도 사용돼서 관객에게 공포를 주었다.
무대는 너무 좁다. 무대에 있는 소품들을 잘 활용해서 이런 공포효과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소극장의 제한된 특수효과로 이만큼의 긴장감을 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은 너무 신선했다. 극 후반 하이라이트 장면에선 그 뭐라고 하나 플래시가 팍 터지면서 무서워서 눈을 꾹 감았는데도 눈앞에 잔영이 떠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