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플래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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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사이트 플래닝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사이트 플래닝을 읽고
INDEX1. 1장 세상을 지배한 Google의 종말2. 2장 눈 시대, 리딩 상품을 만드는 전략3. 3장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들4. 4장 시장을 확대하는 ‘플랫폼’과 ‘B2B’전략5. 인사이트 플래닝을 읽고, 나의 소감
1장 세상을 지배한 Google의 종말1. ‘가치와 공유’에 중점을 두고, ‘페이지 랭크’ 방식을 사용한 구글은 웹 2.0 시대의 최강자였다.2. URL을 줄여주는 기술을 가진 ‘Bit.ly’와 페이스북의 Like 버튼이 나온 이후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하였다.3. ‘롱테일 전략’, ‘타깃광고’, ‘결정엔진’을 통해 놀라온 광고수익을 얻고 있는 구글. 하지만 사용자 추측에 노이즈가 발생하고, 타겟팅이 거부되는 등의 광고 전략의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또한 SNS의 광고 전략에 뒤처지고 있다.4. 구글은 세상의 모든 정보가 온라인화되어 검색되어지길 바란다. 개인정보를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정신이 근본적으로 희박한 것이다. 개인정보 침해는 구글 침몰의 결정타가 될 것이다.5. 구글시대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UV), 얼마나 많은 페이지를 열어보았는지(PV)가 가장 중요한 가치였다. 체류 시간 증대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지금, 구글의 Fast Move-Out 정책은 구글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있다.
2장 눈 시대, 리딩 상품을 만드는 전략1. 웹2.0 시대에는 참여, 공유, 개방을 통해 많은 정보를 집적한 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잘 정리해 보여주는 서비스가 IT산업을 이끌었다. 하지만 그곳의 정보량이 넘쳐나고 광고로 오염되기 시작하자, 자신과 관계를 맺은 사람들이 걸러주는 정보를 더 신뢰하게 되었다.2. SNS 마케팅의 핵심은 기업이나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 이야기나 사용자들의 입을 타고 구전되도록 만드는 일이다. 그를 위해 전파력 강한 사용자를 선별하여 그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3. SNS상의 마케팅 활동을 기업 계정 팔로어 수를 늘리고, 리트윗 마케팅을 하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긍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SNS광고 전략이 필요하다.4. 현재 소셜커머스의 천편일률적인 경영방식은 경쟁력이 없으며, 업체와 사용자 그리고 매장주인까지 모두 불만족하고 있다. 낮은 수수료의 오픈 소셜몰 등을 통하여 서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소셜커머스가 시장을 지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타이밍이다.5. 선행되어야 하는 조건이 무엇인지를 되짚어가는 방법인 백워드 매핑과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을 거부함으로써 틀을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방법 규칙깨기를 통해 새로운 SNS를 창조 할 수 있다.
3장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들1. 문제의 시작은 모바일 시대가 여는 새로운 기회를 지나치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사업’으로만 한정 지어 보는 기업의 사업 전략에 있다. 이는 개발비도 상당하지만. 그보다 더 큰 운영비가 뒤따르기 때문이다.2. 모바일 웹은 어플리케이션과 달리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것에 있어 추가 자원이 들지 않는다.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이와 같은 멀티 플랫폼 지원의 편의성이 결합되어 모바일 전용 사이트의 숫자는 크게 늘어가고 있다.3. 앱스토어의 게임은 그간 게임을 하지 않았던 넌 게이머가 주도하는 시장이다. 가격탄력성이 높아서 전통적인 게임 강자들이 전력투구하는 게임 시장이 되지 못한다. 그리고 순위가 높거나 주위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게임을 다운받는 경향이 강하다.4. 어플리케이션 사업은 기업의 규모가 커갈수록 외주 개발을 통해 경험과 지원을 얻고, 저작권을 획득하거나 금융 등의 고급 어플리케이션 개발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 중대 규모의 사업자라면 마케팅 파워에 기반한 퍼블리싱 사업과 마켓(플랫폼)구축 으로 이어지는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시켜야 한다. 그리고 규모가 작을수록 아이디어에 의존해야한다.
4장 시장을 확대하는 ‘플랫폼’과 ‘B2B’전략1. 공개된 플랫폼 위에 수많은 개발자들이 만들어낸 어플리케이션들이 출시되면서 서비스의 한계를 끝없이 확장시켰다. 이것은 내부자원으로는 불가능한 속도의 서비스 진화다. 2. 이 시대의 서비스는 개방된 구조로 출시되어 다양한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끝없는 경험과 수익을 얻어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재탄생해야 한다.3. 기업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B2C시장은 이미 정체 및 포화상태에 이르렀다.4. 사용자에 대한 규정을 확대시켜 시장을 폭넓게 바라보게 만드는 B2B사업은 거래량이 많아 총량적인 비즈니스 규모가 상당하다. 이러한 많은 거래량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디시전 메이커가 있고 전환 비용이 커서 한번 맺은 ‘연결 고기’가 끊어지기 쉽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5. 인사이트 플래닝을 읽고, 나의 소감구글의 종말?인터넷을 하면서 ‘쿠키’란 단어를 많이 접했지만, 쿠키가 인터넷 세상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지 몰랐다. 그 동안 쿠키가 예전에 들어갔던 사이트를 더 빨리 접속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구글의 ‘결정엔진’, ‘타깃광고’에서 보여주듯이 인터넷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쿠키기술을 기반으로한 구글은, Bitly나 SNS의 등장으로 정확도나 신속도 면에서 밀리고 있다. ‘검색하면 구글’ 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나로서는 주의 깊게 살펴볼 내용 이였다. 구글의 한 임원이 “스트리트 뷰 촬영이 싫다면 이사가라”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이는 구글의 개인정보에 대한 입장을 생각 해보게 해주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구글은 라이프로그(한사람이 인생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을 컴퓨터에 저장하고자 하는 기술 사조)를 지향하는 기업이라고 한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정보는 어느 것보다 중요하게 여겨져야 한다. 구글의 지향하는 바와 현대사회가 추구하는 바가 맞지 않는 것이다.
5. 인사이트 플래닝을 읽고, 나의 소감사실 책을 읽기 전만해도 구글은 좋은기업, 혁신적인기업이라는 이미지가 많았다. 하지만 책의 1장이 세상을 지배한 Google의 종말인 것을 보고, 좋은 기업이자 수익도 엄청난 기업인 구글인데?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책을 읽고 현재 중요하게 여겨져야 할 것들과 다른 것을 추구하는 점, 그리고 SNS등의 새로운 기술의 탄생으로 구글이 곧 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말에 공감이 갔다.SNS를 잘 이용하자평소에 핸드폰으로 전화나 문자만 하였다. 스마트폰도 아니여서 SNS라는 것이 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잘 몰랐고 사실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얼리어답터’가 되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에 조그마한 관심을 가지는 것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SNS는 실시간이고.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하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가져다주며, 자발적인 의사로 개인의 정보를 공개한다. 이것은 이전의 구글의 방식과는 많이 비교되는 점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욱더 발전 될 것이다. 또한 SNS는 사업전략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이러한 SNS를 비롯한 새로운 기술들을 더욱 많이 알고 있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