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 주의 이 전의 모든 윤리는 칸트의선의지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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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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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전의 모든 윤리는 칸트의 선의지로 귀결되면서 선 자체의 옳음, 당위성, 양심이 강조되었으나, “행위란 그것이 행복을 증진하는 경향에 비례해서 옳으며, 불행을 산출하는 경향에 비례해서 그른 것이다.” 라는 문구에서 볼 수 있듯이, 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① 대두배경 : 산업혁명의 전개 이후 물질적 풍요와 편의를 향유하는데 집중하고, 자유 방임주의로 무절제한 자유 경쟁과 개인 이윤 추구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개인과 전체의 이익을 조화시키는 문제에 관심을 가짐에 따라 공리주의가 대두되게 되었다.
② 공리주의는 크게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로 나눌 수 있다. 벤담이 양적 공리주의를 외쳤다면, 밀은 질적 공리주의자로 불리운다.
가)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
① 벤담이 제시하는 기준은 ‘유용성의 원리’이다. 이 원리만이 쾌락과 고통이 우리 삶을 지배한다는 사실과 조화를 이룰 수 있다.
② 벤담은 자신의 행위를 통해 쾌락의 양을 최대한 늘이고 고통의 양을 최대한 줄임으로써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③ 우리가 공동체에 봉사를 한다고 할 때에도, 그것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는 공동체에 속한 개별 구성원들의 이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공동체를 구성하는 각 개인들을 넘어선 어떤 공동체도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④ 공동체 자체는 일종의 허구이고, 오직 개별적인 구성원들만이 실재할 뿐이다. 따라서 공동체의 이익이란 그 구성원의 이익의 총체에 지나지 않는다.
나) 유용성의 원리
① 벤담에게 있어 유용성의 원리는 가장 기본적인 도덕적 준칙이고 최고선이다.
② 이 원리를 적용함으로써 우리는 어떤 행위가 옳으며 우리가 무엇을 행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