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교육신념 레포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의무교육이 된지가 꽤 되었다.
그래서 나와 비슷한 또래학생들은 모두 고등과정까지는 다 같이 이수하였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 친구들은 나와 살아온 생활환경 가정환경이 다르지만 신기하게도 좋아하는 선생님은 약간씩 다를지 몰라도 싫어하는 선생님은 아이러니 하게도 똑같다.
왜 싫어하는 선생님은 나와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온 학우들에게도 똑같을까?
여기서 곰곰이 나는 생각을 해보았다.
오랜 시간 생각을 해본결과 나는 신기한 점을 찾을 수 있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 중 싫어했던 선생님을 생각해보면 모두 공통점이 있었다. 그 선생님들은 한결같이 학생들을 무시하고 학생들에게 배울 줄 모르고 진보하지 못하고 자기의 주장만을 고집하고 꽉 막혀 있었던 것 같다.
난 여기서 또 거의 비슷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다.
싫어했던 선생님들 한분 빼고는 모두 무섭지는 않았지만 싫어했다는 점이다.
꼭 무섭다고 선생님들 싫어하는 것은 아니였다. 무서웠지만 항상 마음속으로는 우리학생들을 생각해주시고 먼저 학생들을 챙기는 그런 선생님들이 많았던 것 같다.
그렇다! 나는 무섭지만, 무섭게 하면서 학생들의 질서, 반의 질서를 잡으면서도 학생들을 대우하고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고 정말 사랑하고 나의 부족한 부분은 학생들의 지식에서 채울 줄 아는 그런 진보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은 것 이였다.
항상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고 학생을 위한 선생님이 되고 싶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