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러스를 노래로 전환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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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코러스를 노래로 전환 스토리텔링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에 개봉한 코러스는 크리스토퍼 파라티에감독의 작품이다.
① 기획의도
이 영화는 제 2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의 기숙사 학교에 새로운 선생님이 오며 음악을 통해 상처받은 아이들을 다시 되돌려 놓는 이야기이다. 나는 부모에게 버려졌거나 부모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들이 잘못된 규율이 존재하는 학교에서 갇힌 생활을 하다 임시직으로 선생이 된 클레몽 마티유가 창설한 학교 합창단 활동을 통해 점점 희망을 갖게 되는 아이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멜로디는 아이들 자체뿐만 아니라 학교를 전체적으로 바꿨다. 아름다운 노래와 깨끗하고 맑은 아이들의 목소리, 그리고 감동적인 선생과 제자들의 스토리를 담고 싶어 뮤지컬로 전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뮤지컬로의 전환을 통해 좀 더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풀어 놓고 싶다. 영화를 보며 아이들의 노래하는 모습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각각 캐릭터에 맞게 그 상황을 노래로 표현한다면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②캐릭터 설정
클레몽 마티유 : 임시직으로 부임한 교사. 반쯤 벗겨진 머리와 푸근한 인상을 가진 클레몽 마티유는 교사로 부임한 첫 날부터 아이들의 장난에 걸려든다. 학교를 떠난 교사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클레몽 마티유는 엄격한 규율이 존재하는 학교 속에서 힘들어 한다. 그러나 희망이 없던 학교 속에서 가끔씩 보게 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알아차리게 되고 자신의 곡으로 합창단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준다.
어린 모항주 : 고운 얼굴과 가녀린 체구와는 반대로 학교 안에서 가장 말썽쟁이인 모항주. 처음 클레몽 마티유의 합창단을 단번에 거절한 학생. 하지만 자신의 뒤로 들려오는 아이들의 합창에 이끌려 캄캄한 밤 교실에 혼자 남아 노래를 부르다 클레몽 마티유와 마주치게 된다. 결국 합창단에 속하게 된 모항주는 잠재되었던 끼를 발산하며 합창단 솔로를 맡게 된다.
모항주 :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까마득히 잊고 지냈던 과거를 자신을 찾아온 페피놋을 통해 하나하나 다시 알아가며 자신이 과거엔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깨닫게 된다.
자신이 있었던 기숙사 학교의 일들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자신의 정체성과 자신의 다짐을 다시 한 번 새기게 된다.
라신 : 기숙사 학교의 교장. 엄격하고 자신을 위해 돌아가는 학교 시스템을 만들어 아이들을 괴롭힌다. 학교에 지원을 해주는 사람들 말이라면 조금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것은 모두 공로 훈장을 받기 위해서이다. 체벌로 아이들을 다스리고 자신의 학교에 들어온 선생들 또한 학교 규율을 강제적으로 따르게 한다. 하지만 클레몽 마티유가 부임한 후 라신 또한 클레몽 마티유의 대항과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에 자신도 잠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곧 어떤 사건으로 인해 원래의 자신으로 돌아가게 된다.
페피놋 : 클레몽 마티유와 모항주를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인물. 부모에게 버림받고 매일 토요일마다 부모가 자신을 데리러 오리라 철썩 같이 믿고 있는 학교 안의 가장 어린 소년이다. 클레몽 마티유의 관심을 받는 아이 중 하나로 클레몽 마티유가 학교를 떠날 때 같이 떠나 극 중 클레몽 마티유의 생각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후에는 다시 클레몽 마티유와 모항주를 이어주는 역할을 맏게된다.
학교 아이들 : 교사에게 짓궂은 장난을 서슴지 않으며 비뚤어진 학교 규율 속에 자신들만의 나쁜 규율을 또 다시 만든다. 어린 페피놋을 괴롭히고 강자에겐 약하며 약자에겐 강한 모습을 보인다. 클레몽 마티유가 들어온 뒤 자신들이 전에 접했었던 선생들과 다른 모습에 점점 그를 따르게 된다.
③원작과 변용된 부분
원작에서는 클레몽 마티유의 내레이션으로 영화가 이어진다. 그 이유는 모항주가 페피놋에게서 받은 클레몽 마티유의 학교 안에서 쓴 일기를 통해 과거가 회상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초점이 클레몽 마티유와 모항주에게 중점적으로 맞춰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