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행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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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 여행 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여기 온지도 벌써 한달이 넘어간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이곳에 적응이 되어가는듯하다 . 아직 8달이나 남았는데 잘해나갈까 하는 조바심도 있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막연하게 다가오고 그런 가운데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고 있다.
仁川공항행에서 光州까지는 3시간 반이 걸렸다. 光州에서 출국심사를 거쳐서 우리를 맞이 하는 사람들있다. 우리 關東大學랑 자매결혼을 맺은 珠海市에 있는 吉林大學다.
우리 네명(동균 다솜 정수 그리고 나 )를 포함해 韓國에서 같이 유학온 대략 20명 가량이 학생들이었다. 동국대 선문대 대구대 수원대 등등 韓國전국각지에서 모인 학생들은 낯선환경에 긴장한 역력이 눈에 보였다. 내리자마 이곳의 날씨는 너무 더워서 옷이 금새 다 젖고 말았다. 인솔하는 선생님을 따라 광저우에서 다시 차를 타고 주해에 있는 학교까지 3시간 반 가량을 달려서 지금의 학교까지 도착했다.
역시 남방쪽이라 그런지 한국에서 볼수 없었던 환경이 펼쳐졌다. 가령 작은 버스라던지 나무형태며 건물구조 등등 모든 것이 낯설기만 했다. 이곳의 학교는 關東大學의 3배정도 되는거 같다. 너무 커서 걸어서는 도저히 다닐수가 없다. 그래서 自行車를 구입해서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비가 오는 날이면 교실까지 작은버스를 타고 다녀야했다.
작은버스란 학교캠퍼스에있는 전기 자동차인데 학교안에서 학생들은 태우고 내려주는 용도로 쓰인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3개의 반이 나눠졌다. 나는 추지반으로 떨어졌다.
내가 이렇게 공부를 안했구나 하는 생각이 앞서 들었고 hsk라는 시험에 좌절을 맛 바야만했다. 왜 미리 준비를 하지 못했나 하는 한심함이 드는 하루 였던거 같다.
우리반에는 12명가량의 학생이 있었는데 처음 다시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여기는 수업방식이 다 똑같은거 같다. 오전에만 수업이 있다. 유학생을 배려한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이곳의 수업형태 일수도 있다. 그러나 너무 수업이 일찍 시작해서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었다 오전 8시20분부터 수업해서 12시에 수업이 끝난다.
한국에서는 1교시 수업을해도 9시부턴데 여기는 거짓 8시부터 수업을 하니 韓國보다 한시간이나 빨리 일어나야만 했다. 물론 부지런해지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수있어서 좋기는 하다. 수업이 끝나고 밥을 먹는 시간이 장관이다. 자전거 오토바이 많은 사람들 도저히 길이 보이진 않고 사람만 사람만이 보였다. 사람이 엄청많아서 밥먹으로 갈때는 전쟁을 방불케 했다. 이곳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딱딱 정해진 시간에 사람이 모였다가 또 금새 빠진다. 참 그런 것을 보면 질서정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쟁같은 점심시간이 끝나고 날씨가 굉장히 더워인지 몰라도 1시간에서 1시간 반가량은 낮잠을 잔다. 처음에는 이게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금새 우리학생들은 금새적응해서 이곳 중국학생들이랑 닮아가고있었다.
처음에 오자마자 한국어과 학생들은 소개시켜주고 우리가 지내는데 불편함이 없이 잘챙겨주고 많이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큰 불편함 없이 잘지내었다.
이곳에 먼저온 한국학생들이 있어서 우리는 서스럼없어 이야기도 하고 도움도 주고받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술도 마시고 운동도 같이하며 서로를 다독거리며 친하게 지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