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황을 이겨내는 혁신
* 닌텐도 스토리
* 닌텐도의 혁신론
2008년. 전세계 대부분 회사들의 마이너스 성장속에 경이적인 플러스 성장.최근 3년간의 회사매출은 4배나 뛰어오름. 이러한 놀라운 결과가 요즘 닌텐도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의 출발점들이다. 하지만 최근의 이런 놀라운 결과는 우리가 잘 모르는 120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의 닌텐도의 진화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120년이란 긴 시간동안 닌텐도가 겪은 위기와 변화에 대한 대응과 진화의 과정을 보여준다.
지금 닌텐도는 소니 삼성 도요타 이상의 엄청난 효율성과 시장 흡입력을 가지고 전세계를 상대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시작 당시의 조그만 게임업체가 아닌 종합 콘텐츠 회사로서 엄청난 폭발력을 가지고 시장을 좌지우지 하고 있는 것이다. 그 핵심에는 재미라는 요소가 숨겨져 있다. 닌텐도가 만들어낸 세계적인 콘텐츠는 굉장이 여려운 기술이 아니다. 몇십년간 수천명의 연구진에 의해 엄청난 연구개발비와 장비와 기술을 투입한끝에 만들어낸 뭐 나노나 플라즈마 같은 기술이 아니라 그저 소비자의 니즈에 대한 분석과 재미에 대한 끈질긴 탐구에 의해 발견해낸 그저 좀 허무한 그런 기술이다.
물론 그에 따른 다양한 도전과 경쟁에 대한 과소 평가는 아니다. 이러한 어마어마한 매출의 이면에는 경영진의 투지와 경쟁업체인 소니 MS와의 선의의 경쟁이 있었다. 적자생존이라는 현대 엔터테인먼트의 정글에서 적자로 살아남기위한 적응력에 감탄하며 닌텐도라는 회사의 위기마다 경영진의 투지와 변화에 대한 접근 마인드는 많은 시사점을 남긴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진화론적인 접근방법에 설명이 들어있는 부분은 업무에도 한번 적용해 봄직한 개념이 아닐까 한다
* HOT SPOTS 핫스팟 - 21세기북스
* 창의력 오렌지 - 세종서적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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