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도대체 나는 뭐가 문제지
이 책은 다른 일반적인 리더십에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 책처럼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 또는 이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등의 법칙 등을 지루하게 다루지 않는다. 주인공은 KGO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팀장으로서 그가 맡은 프로젝트는 계속 난항을 겪게 된다. 이에 직속상관인 클로에는 그의 리더로서의 향상을 기대하며 그를 짐 에노스의 리더십 워크샵에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짐 에노스가 주장하는 훌륭한 리더십에 대한 내용에 무관심하고, 이런 주인공에게 클로에는 마지막 기회인 휴가를 주게 되는데 래리는 그 휴가를 통해서 ‘관리자’, ‘경영자’, ‘일반 직원’, ‘가장’ 등의 우리가 처해 있는 입장에서 ‘부인’, ‘자녀’, ‘해고자’ 등의 인물들의 도움에 리더십에 대해 하나씩 깨달아 간다.
래리가 과거에 했던 대로 회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