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초구진 적석지赤石脂 모과의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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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본초구진 적석지赤石脂 모과의 한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유중해가 말하길 먹는 꿀로 모과를 3-5매를 달여서 몇 사람과 동반하여 모두 임증이 병에 걸리니 나천익에게 물었다.
(天益曰:此食酸所致也, 但奪食則已。陰之所生, 本在五味。陰之所營, 傷在五味。五味太過, 皆能傷人, 不獨酸也。)
나천익이 말하길 이 모과는 산미를 먹어서이며 단지 먹는 것만 빼앗으면 되오. 음이 탄생함은 본래 5미에 있습니다. 음이 영양함에 손상은 5미에 있습니다. 5미가 태과하면 모두 사람을 손상할 수 있으니 산미 뿐만이 아닙니다.
(鄭奠一曰: 予治舉舟人病溺不得出, 醫用通利藥罔效。)
정전일이 말하길 내가 거주땅 사람의 병이 소변이 나오지 않음을 치료하였는데 의사가 통리약을 사용하여도 효과가 없었다.
(迎予視之, 聞四面皆木瓜香, 笑謂諸人曰: )
나를 맞이해서 보니 사면이 모두 모과향이 있어서 여러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말했다.
(撤去此物, 溺即出矣。盡傾其物, 溺如舊。)
이 모과를 철거하면 소변이 나올 것이다. 모두 이 물건을 기울여버리니 소변이 예전처럼 잘 나왔다.
以其收澀甚而伐肝極, 奈人僅知理腳。
수삽이 심하면 간의 극을 공벌하니 어찌 사람들이 겨우 다리만 다스림을 아는가?
(濕熱傷於足者用此可理。如昔有患足痹者赴舟, 見舟中一袋, 以足倚之, 比及登岸, 足已善步, 詢袋中何物, 乃木瓜也。)
습열이 발을 손상함에 모과를 사용함을 알 수 있다. 만약 예전에 족비를 앓고 배에 이르러서 배 안에 한 주머니를 보니, 발로 의지하니 강간에 오를때 발이 이미 잘 걸을 수 있어서 자세히 주머니 안에 어떤 물건이 있는가 하니 모과였다.
(若寒濕傷於足者, 用此酸澀, 雖曰利濕, 而於寒不克除, 恐非利濕佳劑耳。)
만약 한습으로 발을 손상함에 모과의 산미와 삽미를 사용하니 비록 습을 잘 나가게 하나 한기에 이겨 제거하지 못하니 습을 잘 나가게 하는데 좋은 약제가 아닐까 두렵다.
而不審其虛實妄投, 殊爲可惜。
허실을 살피지 않고 망령되이 투여하면 어찌 애석하겠는가?
陳者良。
묵은 모과가 좋다.
忌鐵。
모과는 철을 금기한다
하고 싶은 말
본초구진 중국 청나라 황궁수(黃宮綉)의 편찬으로, 1769년에 간행된 본초학서로, 전 10권이며, 상, 하편으로 나뉘며, 모두 436종의 약물이 수록되었으며, 권수(卷首)에는 약도(藥圖)가 부록되어 있고, 종류마다 약물에 대하여 모두 기미(氣味), 형질(形質)을 처방 응용과 결합시켜 깊이 있게 연구 토론하였으며, 일부 개인 견해를 제시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