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분단과한국전쟁] 중공군의 개입과 국제전(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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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남북분단과한국전쟁] 중공군의 개입과 국제전(47)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다시 중국의 참전에 관하여
2. 중미전쟁의 체제와 전개
3. 정전회담의 개시
본문내용
중공군의 개입과 국제전

1. 다시 중국의 참전에 관하여

중국의 공산당 지도부는 한국전쟁의 발발 후부터 북한을 직접적으로 원조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마오쩌뚱은 한국전쟁의 참전에 대해 강력하게 참전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였고 미국의 중국 본토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더라도 우리의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는 결의를 보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중국내의 혁명 후 국가안정화에 더욱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것과 참전 시 국민당 세력의 도발, 그리고 미국 해군과 공군의 공세를 이겨내기 힘들 것이라는 것, 그리고 원폭에 대한 우려였다.
마오쩌뚱은 반대의견들에도 불구하고 한국전쟁에 참전을 결정했고,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중국혁명의 연장으로 어차피 언젠가는 미국과의 충돌은 피할 수 없는 일이라는 판단에서였다. 전쟁 초기 북한군의 우세와 달리 점차 전세가 역전되어, 남한군에게 서울이 탈환되고 북한군이 38선 이북으로 밀려나는 상황이 전개되자, 중국은 소련의 지원을 승인받은 상태에서의 직접 참가를 심각히 고려한다.
북한 역시 중국에 직접 참전을 요청하고 소련이 공군력 및 기타 지원을 승인하게 되면서 결국 중공군은 한국 전쟁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