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잃어버린 풀의 기억 옥수수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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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다큐멘터리 잃어버린 풀의 기억 옥수수의 습격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그런데 이 다큐멘터리의 앞 부분을 보면서 버터와 달걀, 고기를 먹고 고도비만에서 탈출해 4년만에 60kg을 감량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지미 무어 씨를 보면서 놀랐다.
나도 다이어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버터와 같은 동물성 지방은 비만을 가져 오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주변에서 많은 말을 들었을 뿐 아니라 나도 먹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었다.
하지만 버터를 먹고 체중을 감량한 지미 무어씨는 하루에 버터를 크게 3덩어리를 먹고 있었고 계란 스크램블을 해 먹을 때도 버터에 끓여 먹다 시피 했다.
이렇게 하루에 300g의 버터를 먹는데 어떻게 살이 빠지고 고혈압도 크게 좋아졌을까?
이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나는 버터가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버터를 만드는 소에게 무엇을 먹였느냐에 따라 버터의 성분이 완전히 바뀐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 사실을 프랑스의 피에르 웨일이 2006년에 발견한 사실로 그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지 않는 버터를 생산해냈다.
그것을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단순했다.
나는 소에게 좋은 약물을 투여한 사료를 먹인다거나 조금은 특별한 사료를 소에게 먹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것은 너무나 복잡한 방법에 불과했다.
해결방법은 바로 옥수수가 주성분인 곡물사료 대신 풀을 먹이는 것이었다.